지금을 읽는 미디어 뉴스레터
10월 끝자락의 생각사료
2026. 10. 27.
집안일은 왜 자꾸 내 몫이 될까 (feat. 기획 노동)
기획 노동이라는 이름 없는 일
2026. 10. 20.
책, 그거그거 돈이 됩니까?
독서율은 떨어지는데 도서전은 붐비는 이상한 시장
2026. 10. 13.
(광고) 중국 OTT, 성장 공식을 바꾸다
해외 진출은 왜 다음 성장 엔진이 되었나
2026. 10. 6.
추석을 앞두고 보내는 9월의 생각사료
AI의 속도부터 콘텐츠 IP, 투자자의 마음까지 아홉 가지 생각거리
2026. 9. 22.
AI가 말아주는 90년대 영화에 빠져버림
기억조작 당했습니다 (범인:AI)
2026. 9. 15.
우리 디즈니 정상 영업하고 있습니다
사실 한 번도 힘든 적은 없었....나?
2026. 9. 8.
불안이라는 21세기의 유령
나를 떨게 만드는 건 유령도 귀신도 아닌 불안
2026. 9. 1.
여름 끝의 시작에서 보내는 생각사료
진리는 우리를 조금 더 번잡하게 만들지만 도움은 됩니다
2026. 8. 25.
AI를 쓸수록 머리가 굳는 나, 정상인가요?
당장 내 일자리보다 더 멀리 봐야합니다
2026. 8. 18.
관찰 예능을 관찰하는 것의 피로함
새로운 사람이 나올수록 더 지겨워지는 이유
2026. 8. 11.
이 시대에 20% 시청률? 김부장, 그리고 SBS
김부장의 성공은 어떤 의미일까
2026. 8. 4.
올해 하반기를 살찌우는 생각 사료
코스피는 날 다이어트시키지만
2026. 7. 28.
(광고) JTBC, 그들이 알고 싶다 (2)
디어 에반 헨슨과 함께 알아봤습니다
2026. 7. 21.
JTBC, 그들이 알고 싶다 (1)
종편 대장은 어쩌다가 거지 왕초가 됐는가
2026. 7. 14.
음악 무한 복제의 시대, 희소한 것들의 반격
2026년 현재 음악산업 이야기
2026. 7. 7.
6월, 나를 너무 살찌운 생각 사료
고도비만이 되어보셨냐구요?
2026. 6. 16.
존엄하게 떠나는 법
우리 죽음을 이야기해볼까요
2026. 6. 9.
어느날, 플랫폼이 내게 말을 걸었다
'어포던스'로 플랫폼 이해하기
2026. 6. 2.
5월 달, 어거스트가 먹은 생각 사료
뷔페로 먹고 싶어요
2026. 5. 26.